1~2단계는 산책처럼 쉽습니다. 이후 Echo 하나를 중심으로 피아노·작은 연주자·반딧불이·탄성판·벽차기·케이블·바람·물살·낙하물·보이지 않는 존재까지 세계가 단계적으로 반응합니다. 서두르기보다 멈추고 듣고 공간을 음미하는 게임입니다.